“우린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 KIA 에이스의 단호한 ‘외침’…이런 외국인 선수가 있다 [SS스타]

    “우린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 KIA 에이스의 단호한 ‘외침’…이런 외국인 선수가 있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우린 강하다.” ‘절대 1강’이라 했다. 뚜껑을 열고 보니 의외로 ‘휘청’한다. 그래도 중심을 잡는 선수가 있다.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이다. 부상으로 빠진 선수는 아쉽다. 팀원을 믿는다. 어차피 부상 선수는 돌아오기 마련이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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