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송산면민의 날 및 회화나무 문화행사 열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송산면 삼월리 천연기념물 ‘회화나무’의 활성화를 위한 송산면민의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지난 8일 송산면회화나무문화제위원회(위원장 이선군)는 회화나무 문화공원 일원에서 2025년 송산면민의 날 및 회화나무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천연기념물 회화나무 주변 공원화와 주민복합문화공간 준공을 기념하고 그리고 4월 10일 면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문화행사는 트로트장구동아리 ‘OK장구’의 신명나는 장구 공연으로 주민들의 흥을 돋궜으며, 공로패 및 표창 그리고 장학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