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또봄면천’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 문화축제 면천의 봄 ‘또봄면천’이 면천면 고유의 특색에 문화예술을 가득 스며들게 만들며 새로운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 관광형 문화예술 축제 ‘또봄면천’은 △객사주변(모여봄) △군자정(거닐어봄) △면천창고~골정지(발견해봄) △면천읍성 장청(어울려봄)에서 각 장소의 특성과 분위기에 맞춰 기존에 축제에서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와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5일 개막행사에 앞서 를 재해석한 ‘공작소 365’의 이동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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