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연속 컷 탈락 후 첫날 7언더파로 치고 나간 ‘엄마 골퍼’ 박주영, “…

    개막 2연속 컷 탈락 후 첫날 7언더파로 치고 나간 ‘엄마 골퍼’ 박주영, “예선 10번 떨어져도 우승 한 번 하면 된다”
    ‘엄마 골퍼’ 박주영(35‧동부건설)이 첫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통산 2승 꿈을 부풀렸다. 박주영은 10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 ‘iM금융오픈 2025’(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1억8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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