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홈런 0’ 장타도 단 1개뿐…KIA 네일, 2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정조… 1년 ago57년 ago01 mins 위기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초반 페이스다.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1)은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에서 가장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네일은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7이닝 6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3…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I, 도구 아닌 창작자의 파트너”…이정재, 카이스트 포럼서 엔터 비전 제시Next: 경기도의회 안계일 도의원, 경기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지원책 심층 연구 돌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