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거리로 전락한 韓 축구, 외신도 일제히 강력 비판

    조롱거리로 전락한 韓 축구, 외신도 일제히 강력 비판
    ‘황금세대’로 불렸던 축구국가대표팀이 한순간에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2023카타르아시안컵은 한국축구에 중대한 기회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 손흥민(32·토트넘)과 세계 최고 센터백으로 도약한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를 비롯해 유럽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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