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감독 한계 드러낸 웨인 루니, 권투 선수로 전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잉글랜드 국가대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굵은 족적을 남긴 웨인 루니가 축구에서 복싱으로 깜짝 전업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루니는 선수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 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버밍엄시티 감독에 부임해 15경기를 지휘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올해 경력·신규 직원 100명 채용Next: ‘야구 레전드’ 박노준 안양대 총장, 우석대 제15대 총장에 내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