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감독 한계 드러낸 웨인 루니, 권투 선수로 전업?

    축구 감독 한계 드러낸 웨인 루니, 권투 선수로 전업?
    잉글랜드 국가대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굵은 족적을 남긴 웨인 루니가 축구에서 복싱으로 깜짝 전업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루니는 선수 은퇴 후 지도자로 변신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 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버밍엄시티 감독에 부임해 15경기를 지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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