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첫 ‘동반 PS’ 꿈꾸는 한화-롯데, 사직서 격돌…승차 0.5G, 누가 웃을 것인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 KBO리그 초반 ‘최상급 빅 매치’가 열린다. 상승세 한화와 롯데가 붙는다. 장소는 사직이다. 포스트시즌에 ‘한’이 맺힌 두 팀이다. 21세기 최초로 ‘동반 가을야구’를 꿈꾼다. 운명의 한판. 누가 웃을까. 한화와 롯데는 22~24일 부산 사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범죄자 아닌 악마 때려잡는 마동석…판타지 액션 ‘거룩한 밤’ (종합)[DA:현…Next: 마동석 “‘범죄도시’ 연속 천만 평생 감사할 것…‘거룩한 밤’ 반응 궁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