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유스‘ 출신에서 이제는 제주 김륜성 “키워준 고마운 팀이지만, 내가 이정도 선수라는 걸 보이고 싶었죠”[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포항은 나를 키워준 고마운 팀이지만, 내가 이정도 선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제주SK FC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3경기 만에 승점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콜드플레이, 우주를 건넌 2시간…밴드·팬·지구가 하나 된 밤 [리뷰]Next: ‘볼콕’ 김세미, 슈퍼레이스의 마스코트!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