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에 불과하던 김다현 괴롭히던 50대 악플러, 결국엔… 1년 ago57년 ago01 mins 14세에 불과하던 트로트 가수 김다현(16)에게 수십 차례 악성 댓글을 단 5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16일 대구지법 형사6단독 유성현 판사는 김다현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8)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김다현이 14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원리조트, 5월 어린이날 맞아 다양한 가족 이벤트Next: “귀여움 한도 초과”… 아이브 안유진, 머리카락과 풍선껌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