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에 불과하던 김다현 괴롭히던 50대 악플러, 결국엔…

    14세에 불과하던 김다현 괴롭히던 50대 악플러, 결국엔...
    14세에 불과하던 트로트 가수 김다현(16)에게 수십 차례 악성 댓글을 단 5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16일 대구지법 형사6단독 유성현 판사는 김다현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8)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김다현이 1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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