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배찬승 49.37% 득표했다…신인왕 경쟁 ‘봄 싹’ 누가 제대로 틔웠나

    삼성 배찬승 49.37% 득표했다…신인왕 경쟁 ‘봄 싹’ 누가 제대로 틔웠나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배찬승(19)이 가장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의 특징 중 하나는 시즌 초반부터 즉시 전력의 신인 선수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이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신인 혹은 아직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중고 신인들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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