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KDB가 함께 뛴다고? EPL, 차기 행선지 급부상…여름 이적시장이 … 1년 ago57년 ago01 mins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케빈 데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다는 건 얼마 전만 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의 기류는 다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다. 우선 데 브라위너의 거취는 정해졌다. 맨시티에 남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기는 런던] “힘들었지만, 좋은 순간 올 것이라 늘 생각했다” 챔피언십 선…Next: 순위를 다투는 경륜, “등급별로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