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목사의 찻집, 조선시대 차와 다과 체험 ‘관람객’ 몰려

    양주목사의 찻집, 조선시대 차와 다과 체험 ‘관람객’ 몰려
    양주시는 지난 20일 양주관아지 내아에서 열린 ‘양주목사의 찻집’ 프로그램이 첫 회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족, 친구, 연인 등 총 80팀의 관람객이 참석해 조선시대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양주목사의 찻집’은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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