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연승 종료’, 이래서 ‘선발’이 중요→박진 나쁘지 않았지만…결국 김진욱이 필요하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롯데 연승 행진이 ‘3’에서 멈췄다. 박진(26)이 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오래 버티지는 못했다. 결국 2군으로 내려간 김진욱(23)이 빨리 폼을 찾아야 한다. 롯데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4-13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에서 승리+선두 질주, 황선홍 감독 “수비에 공들여, 팀에 단단한 ‘힘’ 생긴 것 같다”[현장인터뷰]Next: 슈주 최시원, 부동산 대박났다…“10년 만에 40억 시세 차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