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부동산 대박났다…“10년 만에 40억 시세 차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10년 전 매입한 신사동 단독주택이 약 4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추산됐다. 27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최시원은 2015년 9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거리 인근에 있는 대지면적 약 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연승 종료’, 이래서 ‘선발’이 중요→박진 나쁘지 않았지만…결국 김진욱이 필요하다 [SS시선집중]Next: 1로빈을 순탄하게 마친 승격팀 안양…“중요한 건 조직력, 점유율은 숫자에 불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