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이닝 3실점’ 한화 정우주→“아직은 많이 경험할 나이”, 달감독은 걱정하지 않는다 [SS대전in]

    ‘0.1이닝 3실점’ 한화 정우주→“아직은 많이 경험할 나이”, 달감독은 걱정하지 않는다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아직은 많이 경험할 나이다.” 지난 등판에서 0.1이닝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마운드에서 내려간 후 자책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그래도 한화 김경문(67) 감독은 걱정하지 않는다. 정우주(19)가 쓰라린 경험을 통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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