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병장’ 김천 김동헌의 다짐…“김천-인천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시즌을 보내겠…

    ‘말년병장’ 김천 김동헌의 다짐…“김천-인천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시즌을 보내겠다”
    김천 상무 주전 골키퍼 김동헌(28)은 6월 17일 전역을 앞둔 ‘말년병장’이다. 전역만 바라볼 시기지만 올해 세운 목표들을 이루는 게 우선이다. 김천의 2시즌 연속 파이널라운드 그룹A(1~6위) 진입과 친정팀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다.김동헌은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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