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병장’ 김천 김동헌의 다짐…“김천-인천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시즌을 보내겠… 1년 ago57년 ago01 mins 김천 상무 주전 골키퍼 김동헌(28)은 6월 17일 전역을 앞둔 ‘말년병장’이다. 전역만 바라볼 시기지만 올해 세운 목표들을 이루는 게 우선이다. 김천의 2시즌 연속 파이널라운드 그룹A(1~6위) 진입과 친정팀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승격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다.김동헌은 2023…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영일 경기도의원, 평촌 엘프라우드 주민화합축제 초청… 입주민 민원해결 지원 공로 인정Next: [포토]17kg 감량 홍윤화, ‘목표는 40k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