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465억 투입 ‘황금해안길’ 조성 본격화… 서해안 대표 관광 명소…

    화성특례시, 465억 투입 ‘황금해안길’ 조성 본격화… 서해안 대표 관광 명소 기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오늘(29일) 서신면 궁평관광지에서 총 사업비 약 465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해안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인 ‘황금해안길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황금해안길은 2026년까지 제부 마리나에서 시작해 백미리를 거쳐 궁평항까지 이어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