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클린시트에도 만족 없다…황선홍 감독이 고민하는 ‘공격형 풀백’ 김문환 활용법

    2연속 클린시트에도 만족 없다…황선홍 감독이 고민하는 ‘공격형 풀백’ 김문환 활용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잘 나가도 만족은 없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의 K리그1 선두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대전은 11경기에서 승점 23을 확보, 최상위를 고수하고 있다. 1경기를 덜 치른 2위 전북 현대(승점 18)와 격차는 5점이다. 대전은 11경기에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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