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3경기 연속 결장 굴욕, 이강인은 ‘전력 외’ 자원 취급…PSG에 있을 이유가 없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뛰지 못하는 팀에 남을 이유는 없다.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경기에 결장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달달칼칼 원조의 비법 담았다” 메가박스, ‘신당동 떡볶이 팝콘’ 출시Next: 2연속 클린시트에도 만족 없다…황선홍 감독이 고민하는 ‘공격형 풀백’ 김문환 활용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