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11일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삼일육아원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52패밀리 회원을 중심으로 천안,군산, 대전, 당진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및 복지 분야 선생님들이 참여해, 아동 대상 맞춤형 체험 활동과 창의 교육 프로그램이 전문성과 협업을 바탕으로 진행 됐다.이날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다채롭게 구성되었으며, 아동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고려한 신체 활동과 창의적 체험 콘텐츠가 함께 제공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전래놀이 레크리에이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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