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침묵 깬 이정후, 미세소타전 ‘안타 신고’…SF는 연장 끝내기 패배

    드디어 침묵 깬 이정후, 미세소타전 ‘안타 신고’…SF는 연장 끝내기 패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 승부 끝에 미네소타에게 패했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미네소타전 3번 지명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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