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에드먼 돌아와도 ‘공존’가능?…로버츠 감독의 카드가 바뀐다! 1년 ago57년 ago01 mins 김혜성, LAD의 젊은 활력…2G 연속안타+과감한 주루 ‘존재감 UP’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또 하나의 인상적인 경기를 남겼다. 비록 판정 번복으로 데뷔 첫 장타는 무산됐지만, 주저하지 않는 과감함과 판단력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김혜성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께 카네이션 전달Next: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하남어린이집연합회, 자라나는 아이들은 우리가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