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서 혼복·여복 모두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 여자 탁가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확보했다. 신유빈은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춰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오민애, ‘폭싹 속았수다’ 비하인드…“아이유 따귀 각오에 감동”[SS인터뷰③]Next: “한능검 합격은 서경석?” 한국사 무료 특강 미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