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빠지겠습니다” 한화 19살 루키 ‘패기’, 김경문 감독도 웃었다 [백스톱]

    “절대 안 빠지겠습니다” 한화 19살 루키 ‘패기’, 김경문 감독도 웃었다 [백스톱]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안 빠지겠다고 하더라고.”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웃었다. ‘슈퍼루키’ 정우주(19) 때문이다. 최근 흐름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한 번 빼줄 생각을 했다. 정우주가 절대 안 빠지겠다고 했단다. 사령탑은 그 각오가 기껍다. 김경문 감독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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