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빠지겠습니다” 한화 19살 루키 ‘패기’, 김경문 감독도 웃었다 [백스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안 빠지겠다고 하더라고.”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웃었다. ‘슈퍼루키’ 정우주(19) 때문이다. 최근 흐름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한 번 빼줄 생각을 했다. 정우주가 절대 안 빠지겠다고 했단다. 사령탑은 그 각오가 기껍다. 김경문 감독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 검찰 송치Next: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 사업현장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