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무안타 반복’ 손호영, 김태형 감독은 쿨하게 “원래 그렇잖아요” [백스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트레이드 복덩이’라 했다. 2025년은 살짝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할 때는 또 시원하다. 롯데 손호영(31) 얘기다. 김태형(58) 감독은 쿨하게 웃었다. 손호영은 올시즌 36경기, 타율 0.264, 2홈런 19타점, 출루율 0.324, 장타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속가능한 도시 만드는 마을리더 양성…광명시, 광명자치대학 신입생 모집Next: ‘어디까지 갈까’ 한화, 홈 21경기 연속 매진 ‘폭발’…대전이 ‘활활’ 불타오른다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