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LG 11-4 제압→치열했던 ‘엘롯라시코’ 1승1무1패 마무리…이민석 ‘데뷔 첫 선발승’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롯데가 LG를 꺾었다. 치열했던 ‘엘롯라시코’는 1승1무1패로 끝났다. 선발투수 이민석(22)은 데뷔 첫 선발승을 따냈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11-4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이민석이 5이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진화, 함께 ‘미녀삼총사’였던 고(故) 김형은 변함 없는 생일 축하Next: 양현종 6.2이닝 3실점 ‘호투’→꽃감독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극찬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