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의 반짝이는 연기…‘나인 퍼즐’ 살렸다 [SS스타]

    김다미의 반짝이는 연기…‘나인 퍼즐’ 살렸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안경을 쓰면, 추리가 시작된다. 또박또박한 음성으로 사건을 해석한다. 살인마가 어떻게 범죄를 기획하고 실행했는지, 범죄자에 빙의한 연기 속의 연기도 감칠맛 있게 선보인다. 김다미의 얼굴엔 설득력이 있다. 작위적일 수 있는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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