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농심 함양 및 정서 회복을 위해 4-H회 학교에 분화용 토마토 묘를 지원했다.센터는 초등학교 9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총 19개교에 토마토 묘 1750주를 공급했다.이번에 지원한 토마토 품종은 충남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가 개발한 보고파(빨강), 보고파 노랑 2종으로, 키가 30~40cm 정도로 작고 유한생장형 품종이어서 화분에 재배에 적합하며 반려 식물로 활용도가 높다.농촌진흥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토마토를 키우면서 농업의 소중함과 생명의 의미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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