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밝힌 감독 선임 데드라인까지 2경기…U-22 자원 쓸 수밖에 없다, 대구의 현실

    구단이 밝힌 감독 선임 데드라인까지 2경기…U-22 자원 쓸 수밖에 없다, 대구의 현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는 여전히 최하위다. 대구는 가장 먼저 10패(3승2무)를 당했다. 11라운드 제주SK(3-1 승)전에서 7연패를 끊었는데 리그에서 다시 4경기 무승(1무3패)이다. 박창현 감독이 물러난 뒤 서동원 감독 대행 체제에서 치른 6경기에서 1승1무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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