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밝힌 감독 선임 데드라인까지 2경기…U-22 자원 쓸 수밖에 없다, 대구의 현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는 여전히 최하위다. 대구는 가장 먼저 10패(3승2무)를 당했다. 11라운드 제주SK(3-1 승)전에서 7연패를 끊었는데 리그에서 다시 4경기 무승(1무3패)이다. 박창현 감독이 물러난 뒤 서동원 감독 대행 체제에서 치른 6경기에서 1승1무4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병만, 제주도 야외 결혼식 연다…신혼집도 제주도Next: 2024년 수원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전년보다 20% 감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