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지난 25일 대선의 캐스팅보트를 쥔 충청 유세에 나란히 나선 이재명, 김문수 후보가 당진전통시장에서 당진의 표심을 타겟으로 한 유세를 펼쳤다.두 후보가 당진을 방문한 날은 오일장이 열렸던 날로 상당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더불어민주당은 당진전통시장 남부공영주차장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국민의힘은 당진시장오거리에서 오후 5시부터 유세 활동을 펼쳤다.각 당의 유세현장 분위기는 확연하게 갈렸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지난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와 2024년 제22대 총선거 당시 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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