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26일 22시 11분경 경기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 인근 갯벌에서 방향을 잃고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중국인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중국 국적의 관광객 2명(여, 30대)이 갯벌 체험 중 이동 방향을 상실하여 112를 경유해 평택서 상황실로 구조를 요청했다. 평택해경은 즉시 안산파출소 육상팀을 현장으로 출동시켰으며, 고립자와의 통화 및 위치 공유 등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파악했다.현장에 도착한 육상팀은 이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후 도보로 접근해 구조를 완료했고, 건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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