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만 맞았네’ 최명길, 여전히 우아한 미모 [★SNS]

    ‘세월은 나만 맞았네’ 최명길, 여전히 우아한 미모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나이기 맏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명길은 25일 자신의 SNS에 “#축하합니다 #좋은날 #가족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화이트 시폰 드레스와 코발트 블루 색상의 롱코트를 입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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