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만 맞았네’ 최명길, 여전히 우아한 미모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나이기 맏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명길은 25일 자신의 SNS에 “#축하합니다 #좋은날 #가족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화이트 시폰 드레스와 코발트 블루 색상의 롱코트를 입고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규승, 뜨거운 추월전 끝에 생에 첫 6000 클래스 우승해Next: 검은 고양이 네로, 아니 지수! 블핑 지수, ‘고양이 그림자’ 챌린지 탑승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