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규승, 뜨거운 추월전 끝에 생에 첫 6000 클래스 우승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다이나믹한 경기가 펼쳐졌던 2라운드 결승전이었다. 브랜뉴레이싱 소속의 박규승이 5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추월전 끝에 생에 첫 6000 클래스 우승을 달성했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지난 25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 결혼기념일에 최악의 말실수 “20년 후 졸혼?”Next: ‘세월은 나만 맞았네’ 최명길, 여전히 우아한 미모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