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규승, 뜨거운 추월전 끝에 생에 첫 6000 클래스 우승해

    5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박규승, 뜨거운 추월전 끝에 생에 첫 6000 클래스 우승해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다이나믹한 경기가 펼쳐졌던 2라운드 결승전이었다. 브랜뉴레이싱 소속의 박규승이 5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추월전 끝에 생에 첫 6000 클래스 우승을 달성했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지난 25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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