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7.2이닝 9K 1실점 ‘완벽투’→‘활짝’ 웃은 강철매직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SS수원in]

    고영표 7.2이닝 9K 1실점 ‘완벽투’→‘활짝’ 웃은 강철매직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고영표가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고영표(31)의 호투에 힘입어 KT가 4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59) 감독도 활짝 웃었다. KT는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에 2-1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리며 리그 4위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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