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7.2이닝 9K 1실점 ‘완벽투’→‘활짝’ 웃은 강철매직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고영표가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고영표(31)의 호투에 힘입어 KT가 4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59) 감독도 활짝 웃었다. KT는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에 2-1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리며 리그 4위 자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태하 감독 ‘믿음’에 보답한 ‘1골1도움1기점’ 조르지…포항, 대전 3-1로 꺾고 개막전 ‘완패’ 되갚았다[현장리뷰]Next: ‘7이닝 1실점 QS’ 임찬규 앞세운 LG, 한화 2-1 제압→주중 3연전 ‘기선제압’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