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만에 드디어 ‘득점포’ 가동한 조르지 “측면 공격수 자신감 있어, 언젠가 득점 순간 올줄 알았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언젠가는 (득점할) 순간이 올 것으로 믿었다.”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조르지(26)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전하나시티즌과 16라운드 맞대결에서 1골1도움으로 맹활약, 팀의 3-1 승리에 앞장섰다. 조르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의의 사고에 출전 시간 0분, 시즌 통으로 날린 조규성의 절치부심…북중미월드컵 ‘마지막 퍼즐’로 부활할까Next: ‘韓대표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본고장’ 日도 사로잡나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