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 체제’ 한 달여 만에…‘최하위’ 위기의 대구가 선택한 소방수는 ‘병수볼’ 김병수 감독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하위’ 위기의 대구FC가 선택한 소방수는 김병수 감독이다. 대구가 김병수 감독을 선임한다. 최종 사인만 남겨뒀다. 김 감독과 대구는 27일 오후 남은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코칭스태프 구성 논의도 할 것으로 보인다. 김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대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고봉동, ‘뿌리깊은나무농원’에서 어르신 위한 반려식물 기부Next: 울진 양원라벤더, 다음달부터 ‘치유 정원’ 개방…전국 라벤더 명소도 잇따라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