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 체제’ 한 달여 만에…‘최하위’ 위기의 대구가 선택한 소방수는 ‘병수볼’ 김병수 감독

    ‘대행 체제’ 한 달여 만에…‘최하위’ 위기의 대구가 선택한 소방수는 ‘병수볼’ 김병수 감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하위’ 위기의 대구FC가 선택한 소방수는 김병수 감독이다. 대구가 김병수 감독을 선임한다. 최종 사인만 남겨뒀다. 김 감독과 대구는 27일 오후 남은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코칭스태프 구성 논의도 할 것으로 보인다. 김 감독은 이날 오후 7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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