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굴곡은 있는 법”…두산 김택연, ‘부진’ 털고 다시 ‘철벽’으로 돌아갈 시간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누구에게나 굴곡은 있는 거니까.” 두산의 마무리 김택연(20)이 자신을 다독였다. 최근 흔들림이 있었다. 마무리 자리를 다른 선수에게 내주기도 했다. 잠시 숨 고르기가 필요했다. 다시 ‘철벽’으로 돌아갈 준비를 마쳤다. 김택연은 지난시즌 3승2패19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쯤되면 공개연애?” 이강인, 두산家 5세 박상효와 ‘우승+사랑’ 동행Next: 충남도, 中 헤이룽장성·산둥성과 미래 협력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