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굴곡은 있는 법”…두산 김택연, ‘부진’ 털고 다시 ‘철벽’으로 돌아갈 시간 [SS스타]

    “누구에게나 굴곡은 있는 법”…두산 김택연, ‘부진’ 털고 다시 ‘철벽’으로 돌아갈 시간 [SS스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누구에게나 굴곡은 있는 거니까.” 두산의 마무리 김택연(20)이 자신을 다독였다. 최근 흔들림이 있었다. 마무리 자리를 다른 선수에게 내주기도 했다. 잠시 숨 고르기가 필요했다. 다시 ‘철벽’으로 돌아갈 준비를 마쳤다. 김택연은 지난시즌 3승2패19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