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빠’ 외친 딸 옹알이에 눈물 “평생 못 듣고 죽는 줄”

    박수홍, ‘아빠’ 외친 딸 옹알이에 눈물 “평생 못 듣고 죽는 줄”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딸 재이의 옹알이에 오열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가 ’아빠‘ 라고 불러줬다. 눈물 쏟은 수홍 아빠. 7개월 아기 처음 말하는 순간. 인생 최고의 선물이자 감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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