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왜 이리 많은지” 임현주 아나, 추가 글 올렸다 [★SNS]

    “노키즈존 왜 이리 많은지” 임현주 아나, 추가 글 올렸다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키즈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31일 SNS를 통해 “예전에 갔던 카페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아갔다”면서 직원으로부터 ‘노키즈존’이라는 설명과 함께 주변의 다른 카페를 안내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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