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왜 이리 많은지” 임현주 아나, 추가 글 올렸다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키즈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31일 SNS를 통해 “예전에 갔던 카페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아갔다”면서 직원으로부터 ‘노키즈존’이라는 설명과 함께 주변의 다른 카페를 안내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전여빈, 우아한 매력 돋보이는 화보 공개…‘우리영화’로 시청자와 만난다Next: “소중한 정도를 넘어선 선수” 주축 ‘대거 이탈’→최형우 혼자 ‘고군분투’…역시 KIA의 ‘기둥’ 답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