촤악의 성적 거둔 맨유, ‘황희찬 동료’ 울버햄턴 에이스 쿠냐 영입 “여름 이적시장 첫 성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의 동료 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울버햄프턴과 쿠냐 영입에 합의했다. 우리의 여름 이적 시장 첫 성과”라고 쿠냐 영입을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승1무로 6월 휴식기 돌입…유병훈 감독이 끊임없이 선택한 변화, 안양은 5월 ‘위기’를 넘겼다Next: 지드래곤, 뒤늦게 해명한 사나와의 열애설 “단순한 친근감 표시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