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1무로 6월 휴식기 돌입…유병훈 감독이 끊임없이 선택한 변화, 안양은 5월 ‘위기’를 넘겼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5월 위기를 넘겼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5월 ‘위기’를 맞았다. 5월에 치른 리그 5경기에서 2무3패로 부진했다. 코리아컵 16강전까지 포함하면 6경기에서 2무4패였다. 이어지는 연전에 부상자가 계속해서 나왔고 실점이 늘어나며 다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격! 배우 이민정, 속이 훤히 보이는 초미니 크롭탑으로 시선 사로잡아Next: 촤악의 성적 거둔 맨유, ‘황희찬 동료’ 울버햄턴 에이스 쿠냐 영입 “여름 이적시장 첫 성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