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SON, 마지막 여름 될까?…7월20일 빅딜 가능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33)이 커리어 최대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역대급 조건’과 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 사이에서, 손흥민의 선택이 이목을 끌고 있다. 1일 ESPN 등 복수 외신은 “손흥민이 복수의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으로부터 영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첫 ‘연타석 홈런’ 간절한 윤도현 “매 경기 모든 걸 쏟아부을 것” [SS수원in]Next: 경기도교육청 ‘경기형 양질의 촘촘 책임 돌봄’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소통협의회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