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연타석 홈런’ 간절한 윤도현 “매 경기 모든 걸 쏟아부을 것” [SS수원in]

    데뷔 첫 ‘연타석 홈런’ 간절한 윤도현 “매 경기 모든 걸 쏟아부을 것”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무조건 살아 나가려 했다.” 간절한 마음이 통했다. KIA 윤도현(22)이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1번으로 나선다. 윤도현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IA는 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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