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강남 2채 건물주였네…“시세 차익 최소 60억 이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강남 삼성동과 역삼동 건물 2채를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한 다가구 주택을 가족 법인 명의로 77억 5000만 원에 매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계 떠오르는 ★ 백종민, ‘홍련’ 제작사와 전속 계약 체결Next: 이다해, “세븐, 생명의 은인…엄마 당 수치 좋아졌다”(‘신랑수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