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공백 메워라’ 신상우호, 2차전 선발 라인업 11명 다 바꿨다…주장 이금민+전유경·최유리 출격[한국-콜롬비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지소연(시애틀 레인) 공백을 메워라.’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달 30일 경기에서는 콜롬비아에 0-1로 패했다. 더욱이 이날은 대표팀의 중심 지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도시공사, 윤달 기간 함백산추모공원 화장로 확대 운영Next: 손흥민-이강인 ‘우승 효과’…축구팬, FC온라인 ‘집합’→PC방 사용 시간 ‘대폭 상승’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