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염기훈 코치 ‘합류’ 이민성호 원주서 첫 훈련, 아시안게임 향해 힘찬 출항[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정다워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향할 새로운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출항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2일 강원도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첫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U-22 대표팀은 다음 해 9~10월 일본에서 열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산 떵떵 거린 도끼, 미납 세금 6억7200만원 완납Next: 전재수, “부산의 단 한 명뿐인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간곡히 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