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부임한 U-22 대표팀, 강상윤·한현서·김동진 부상으로 교체…이승원 외 2명 대체 발탁 예정

    이민성 감독 부임한 U-22 대표팀, 강상윤·한현서·김동진 부상으로 교체…이승원 외 2명 대체 발탁 예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부상으로 선수를 교체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일 “강상윤(전북 현대)은 좌측 무릎 타박상, 한현서(포항 스틸러스)는 둔부 근육 타박상, 김동진(포항)은 요추 염좌로 교체됐다”라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이승원(김천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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