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부임한 U-22 대표팀, 강상윤·한현서·김동진 부상으로 교체…이승원 외 2명 대체 발탁 예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부상으로 선수를 교체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일 “강상윤(전북 현대)은 좌측 무릎 타박상, 한현서(포항 스틸러스)는 둔부 근육 타박상, 김동진(포항)은 요추 염좌로 교체됐다”라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이승원(김천 상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포시 마산도서관에서 ‘영화’도 보고 ‘환경’도 알아보자!Next: 김포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예방접종’ 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