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의 플래툰에 꺾인 뜨거운 배트…김혜성, 4안타뒤 ‘대타삼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은 직전 경기에서 125년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단 하루 만에 다시 벤치로 밀려났다. 4안타 5출루·호수비·역사적 기록, 무엇을 더 보여줘야 다저스의 선발로 설 수 있을까.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의회 “”미사경정장 시민의 품으로! 부지 반환하라”” 건의안 채택Next: 임금님표 이천한우의 저력, 슈퍼한우 2두 출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