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들만 살아남은 FSL 8강, ‘진검승부’ 속 차이 만들 ‘골키퍼 콘트롤’ [SS시선집중]

    강자들만 살아남은 FSL 8강, ‘진검승부’ 속 차이 만들 ‘골키퍼 콘트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끝을 향해 간다. 국내 FC온라인 e스포츠 내로라하는 8명이 살아남았다. 실력은 다들 엇비슷하다. 디테일에서 갈릴 가능성이 높다. ‘골키퍼 콘트롤’, 일명 ‘키컨’도 그중 하나다. 2025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스프링이 8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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